알루미늄 경사로 제작·설치
가볍고 녹슬지 않는 알루미늄 경사로를 제작해 설치합니다. 이동식·실내 문턱·임대 매장에 적합합니다.
가벼운 것이 답일 때가 있습니다
알루미늄은 같은 크기의 철제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직접 들어 옮겨야 하는 자리, 바닥에 하중을 더 얹기 어려운 자리, 원상복구를 해야 하는 임대 매장에서 유리합니다.
혼자 사시는 어르신 댁에 놓는 이동식 경사로처럼 "필요할 때 꺼내 놓고 치워야 하는" 물건은 무게가 곧 사용 여부를 결정합니다. 무거우면 결국 안 쓰게 됩니다.
녹이 슬지 않습니다
알루미늄은 표면에 산화막이 생겨 스스로를 보호합니다. 철제처럼 도장이 벗겨진 자리부터 녹물이 흐르는 일이 없습니다. 비를 그대로 맞는 실외 출입구, 물이 자주 닿는 자리에 놓아도 관리가 수월합니다.
스테인리스도 녹에 강하지만 무겁고 단가가 높습니다. 가볍고 녹에 강한 조건을 동시에 원하시면 알루미늄이 맞습니다.
얇게 만들면 안 됩니다
알루미늄은 철보다 무릅니다. 그래서 두께와 보강을 제대로 잡지 않으면 밟았을 때 출렁이고, 오래 쓰면 가운데가 눌립니다. 시중에 파는 완제품 알루미늄 발판이 몇 달 만에 우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홈메딕은 알루미늄도 공장 작업대에서 제작합니다. 하중에 맞춰 판 두께를 정하고, 뒷면에 보강 리브를 넣습니다. 가볍게 만들되 밟았을 때 단단해야 제대로 만든 것입니다.
가벼운 것과 약한 것은 다릅니다. 무게는 재질로 줄이고, 강성은 보강으로 잡습니다.
주로 쓰는 자리
- 사람이 들어 옮기는 이동식 경사로
- 임대 매장·사무실 (원상복구 필요)
- 실내 문턱·단차 (바닥 하중 부담이 적은 자리)
- 비를 맞는 실외 출입구 중 하중이 크지 않은 곳
- 차량이 올라가지 않는 보행 전용 구간
차량이 올라가거나 하중이 큰 자리는 알루미늄보다 철제 경사로가 맞습니다. 재질별 차이는 경사로 재질 비교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알루미늄 경사로 시공 전후
왼쪽이 시공 전, 오른쪽이 시공 후입니다.
서울 강동구
빌라 틈새 계단발판 제작·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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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안전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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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경사로 시공도 보기
알루미늄 경사로 출장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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